엔엑스엔시스템즈(대표 최상덕)는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재활용해 농업 및 지역 에너지 인프라에 활용하는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스마트팜 에너지 통합 인프라 플랫폼’을 개발해 사업화하고 있다.
엔엑스엔시스템즈의 플랫폼은 고밀도 전력 수요 시설인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스마트팜 난방에 재공급하는 구조로, 에너지를 두 번 활용함으로써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열 수요에 맞춰 데이터센터, 수냉식 냉각 시스템, 그리고 폐열 회수 시스템을 설계·구축하고,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다.
통합 운영의 핵심은 두 인프라의 통합 구축과 ‘AI 기반 에너지 관리·예측제어 시스템(AI-EMS)’이다. 이를 통해 열 사용자 측면에서 폐열 활용의 접근성, 예측가능성, 그리고 항상성을 향상했다.
엔엑스엔시스템즈는 동절기가 약 8개월에 달해 난방비 부담이 큰 몽골을 첫 실증 지역으로 선택했다. 엔엑스엔시스템즈는 “장기적으로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폐열 활용을 통해 ‘탄소제로 데이터센터’로 전환되는 데 기여하며,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지속가능한 인프라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 녹색에너지 대상] 엔엑스엔시스템즈
엔엑스엔시스템즈(대표 최상덕)는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재활용해 농업 및 지역 에너지 인프라에 활용하는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스마트팜 에너지 통합 인프라 플랫폼’을 개발해 사업화하고 있다.
엔엑스엔시스템즈의 플랫폼은 고밀도 전력 수요 시설인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스마트팜 난방에 재공급하는 구조로, 에너지를 두 번 활용함으로써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열 수요에 맞춰 데이터센터, 수냉식 냉각 시스템, 그리고 폐열 회수 시스템을 설계·구축하고,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팜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다.
통합 운영의 핵심은 두 인프라의 통합 구축과 ‘AI 기반 에너지 관리·예측제어 시스템(AI-EMS)’이다. 이를 통해 열 사용자 측면에서 폐열 활용의 접근성, 예측가능성, 그리고 항상성을 향상했다.
엔엑스엔시스템즈는 동절기가 약 8개월에 달해 난방비 부담이 큰 몽골을 첫 실증 지역으로 선택했다. 엔엑스엔시스템즈는 “장기적으로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폐열 활용을 통해 ‘탄소제로 데이터센터’로 전환되는 데 기여하며,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지속가능한 인프라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 (2026.02.25. 원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