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엑스엔시스템즈(이하 NXN Systems)가 9월 4일 서울 마포 중소기업 DMC타워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환경창업대전’ 시상식에서 스타기업 부문 입선을 수상했다.
엔엑스엔시스템즈는 데이터센터의 폐열·폐냉열을 재활용하고 AI로 냉각 효율을 최적화해 전력 사용과 탄소배출을 동시에 낮추는 ‘데이터센터 탄소배출저감 냉각시스템’으로 심사위원단과 국민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해당 과제는 전력 다소비 산업인 데이터센터의 냉각 부문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친환경·저탄소 전환에 기여하는 점이 인정됐다.
2025 환경창업대전 수상팀 단체 기념사진
환경부 금한승 차관은 시상식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녹색산업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엔엑스엔시스템즈는 국내외 데이터센터의 냉각 효율 혁신과 실질적인 탄소감축을 이끄는 솔루션 공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5 환경창업대전 스타기업 부문 입선 시상식
엔엑스엔시스템즈(이하 NXN Systems)가 9월 4일 서울 마포 중소기업 DMC타워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환경창업대전’ 시상식에서 스타기업 부문 입선을 수상했다.
엔엑스엔시스템즈는 데이터센터의 폐열·폐냉열을 재활용하고 AI로 냉각 효율을 최적화해 전력 사용과 탄소배출을 동시에 낮추는 ‘데이터센터 탄소배출저감 냉각시스템’으로 심사위원단과 국민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해당 과제는 전력 다소비 산업인 데이터센터의 냉각 부문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친환경·저탄소 전환에 기여하는 점이 인정됐다.
2025 환경창업대전 수상팀 단체 기념사진
환경부 금한승 차관은 시상식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녹색산업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엔엑스엔시스템즈는 국내외 데이터센터의 냉각 효율 혁신과 실질적인 탄소감축을 이끄는 솔루션 공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